HOME > 매거진 상세정보

과월호 구매

2013년 9월호 체코 특집

\7,000

2013년 9월호
수량선택
  • 잡지소개

    Contents
    체코 서부, 보헤미아의 네 도시를 여행하는 법
프라하에서 1~2시간가량 달리면 보헤미아 시대의 영광을 간직한 카를로비바리, 체스키 크룸로프, 타보르에 닿는다.
역사를 잊지않는 도시, 세월을 과시하지 않는 겸손한 건축물과 거리 사이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62 TRAVELLER’S SPECIAL
    4 CITIES IN CZECH
    체코 서부, 보헤미아의 네 도시를 여행하는 법

    프라하에서 1~2시간가량 달리면 보헤미아 시대의 영광을 간직한 카를로비바리, 체스키 크룸로프,타보르에 닿는다.
    역사를 잊지
    않는 도시, 세월을 과시하지 않는 겸손한 건축물과 거리 사이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70 건축이 영원한 도시, 프라하
    사조를 따라 건축물을 둘러보는 것은 흥미로운 여행일까? 알폰스 무하의 아틀리에, 아르누보 시대의 호텔, 벨 에포크의 낭만적인 레스토랑을 고스란히 간직한 도시에서는 그렇다.
     

    80 유럽식 온천 휴양지, 카를로비바리
    카를로비바리에서 64.5도의 광천수를 공짜로, 원 없이 마셨다. 차가운 광천에선 수영을, 뜨거운 광천수에선 목욕을 했다. 유럽식 온천도시에서 누리는 호사다.
     

    86 매혹적인 중세 기행, 체스키 크룸로프
    체스키 크룸로프엔 유령이 많다. 이 도시가 가장 찬란했던 시절에 살았던 비운의 귀족들이 유령의 정체. 그들의 파란만장한 삶과 함께 매혹적인 중세 도시를 둘러봤다.
       
    92 시간이 멈춘 마을, 타보르
    타보르는 프라하에서 남하하는 여행자들이 잠시 쉬어가는 마을이다. 체코인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장군 얀 지슈카의 이야기와 함께 마을을 산책했다.
     
    94 보헤미아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
    프라하에만 머무르지 않는 여행자들을 위해 드라이브 코스를 정리했다.
     
    황허가 흐르는 땅, 란저우에서 사보터우 사막까지 간쑤성의 란저우, 황허스린을 거쳐 닝샤후이족자치구의 사보터우 사막까지 황하의 젖줄을 따라 중국 내륙을 유람했다.
      
    ABOUT A WORLD
     
    40 숲에서 만난 호텔 완벽한 휴식을 제공해줄 나무 위의 아지트들.
     
    96 황허가 흐르는 땅, 란저우에서 사보터우 사막까지 간쑤성의 란저우, 황허스린을 거쳐 닝샤후이족자치구의 사보터우 사막까지 황하의 젖줄을 따라 중국 내륙을 유람했다.
     

    108 지구 반대편, 모리셔스의 휴가법 아직은 낯선 인도양의 휴양지로 휴가를 떠났다. 다행히도 근사한 겨울이 찾아왔다.
     
    116 퀘백 시티에서 30분, 대자연을 만나다 오를레앙 섬에서 샤를부아까지, 퀘벡 근교에서 즐기는 자연주의 여행.
     
    132 가을 날의 드라이브 <더 트래블러>가 추천하는 전 세계 드라이브 코스.
     
    140 지금 주목해야 할 뉴 호텔들 11 여름 휴가철에 열심히 일한 당신, 추석과 함께 가을 휴가를 계획했다면 다음의 호텔들을 체크해볼 것.
     
     
    TRAVELLER’S NOW
     
    20 스위스 와인 축제 오감을 만족시켜줄 크고 작은 스위스의 와인 축제들.
     
    22 다시 주목받는 베를린의 서쪽 베를린을 대표하는 사진 갤러리인 C/O 베를린이 서쪽으로 이사를 갔다.
     
    24 호텔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기 로맨틱한 가을날을 위한 기품 있는 선택, 호텔이 답이다.
     
    26 아웃도어 프로젝트 런던에 색다른 아웃도어 스토어가 들어섰다.
     
    28 저 빛 아래 누워 올여름 뉴욕 전시의 왕좌는 제임스 터렐의 차지.
     
    30 파리의 핑퐁 바 파리에 생긴 최초의 핑퐁 바에 파리지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2 늦여름 수영장 9월에도 여전히 ‘수영장’을 내세운 호텔이 뜬다.
     
    34 한남동의 브루클린, 스카우트 한남동 뒷골목에 브루클린 무드의 펍&레스토랑이 들어섰다.
     
    통영의 바다가 빚어낸 찬란한 문화를 만끽하다.
     
    FEATURES & INTERVIEW
     
    36 너트 레시피 메인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견과류를 활용한 다채로운 음식들을 모았다.
     
    38 On The Desk 방안이 즐거워지는 위안의 테크 아이템.
     
    50 천의 얼굴을 가진 술, 싱글 몰트위스키 천 가지 맛과 향으로 당신의 혀를 황홀하게 감싸줄 싱글 몰트위스키의 세계.
     
    52 추석이 준 선물 지방 특산물에서 고급 델리 숍 제품까지 고루 살펴 찾은 아주 특별한 선물 9가지.
     
    56 꽃할배와 함께 떠나볼까 <꽃보다 할배>가 다녀온 스위스를 비롯해 각국 관광청이 시니어들을 위한 여행지를 추천했다.
     

    58 A380의 품격 에미레이트항공 A380기의 진수를 확인하려면 프리미엄 클래스를 선택해야 한다.
     
    174 우리들의 행복한 식사 시간 혼자 밥 먹기 싫은 당신에게 소셜 다이닝이 따뜻하게 말을 건넨다. 우리 같이 밥 먹을래요?
     
    178 흰살 생선 변주곡 ‘류니끄’ 류태환 셰프와 ‘제로 콤플렉스’ 이충후 셰프의 광어 요리.
     

    182 성북동을 걷다 새로운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성북동에서 주목할 만한 가게 8곳을 찾았다.
     
    188 소설가 이석원 4년의 공백을 깨고 소설책을 들고 나타난 이석원.
     
    190 달려라, 스케이트보드 2013 서울을 달군 오프라인 보드 숍 4곳.
     
    192 통영의 바다가 만든 이야기 통영의 바다가 빚어낸 찬란한 문화를 만끽하다.
     
    200 ‘최초’를 찾아 떠난 인천 인천항은 19세기 서울로 가려는 외국인과 온갖 물건들이 처음 발을 디디는 곳이었다. 최초가 유독 많은 이유도 그때문이다.
     
    218 내 방에서 태어난 포테이토 명란 40키친 조영주 셰프의 솔 푸드.
       
    Alice in Wonderland
가을 들판으로 외출한 앨리스의 눈앞에는 상상 속에서만 그려왔던 그로테스크한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FASHION
     
    42 Step into Autumn 낙엽이 붉어지기 전에 준비해야 할, 한층 서늘해진 발끝을 그윽하게 물들여줄 가을 슈즈 컬렉션.
     
    44 Classic Wallet 심플, 담백한 디자인에 톡톡 튀는 컬러로 무장한 개성 만점의 지갑들을 소개한다.
     
    46 Romantic September 너그러워진 햇볕, 풍부해진 바람에 로맨틱 무드를 더해줄 알록달록 프린트의 스카프들.
     
    152 Alice in Wonderland 가을 들판으로 외출한 앨리스의 눈앞에는 상상 속에서만 그려왔던 그로테스크한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160 Romantic Moment 누군가를 기다리는 남자는 가슴이 두근거려 자꾸만 시계를 들여다본다.
     
     
    BEAUTY
     
    48 Scent of Autumn 로맨틱한 가을의 시작을 함께해줄 9월의 신제품.
     
    164 Organic Beauty 뷰티 업계에 친환경과 자연주의 열풍이 몰아친 요즘, 세계 각국의 유기농 뷰티 브랜드들이 앞다투어국내에 론칭하고 있다. 자연과 피부에 모두 착한 유기농 뷰티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168 Artist’s Secret 초보자들도 쉽고 편하게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도록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선보인 비밀 병기를 소개한다.
     
    170 모닝 러닝 vs 나이트 러닝 아침에 뛰는 것과 밤에 뛰는 것. 체질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적합한 러닝 타임은 구분된다. 건강을 위한 효과적인 러닝 타임 솔루션. 

  • 배송안내

    - 정기구독 / 재구독
    <더 트래블러>는 발행일이 25일로 배송기간은 주말을 제외한 6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 과월호
    구매하신 과월호의 입금 확인 후 배송이 시작되며 1~3일 내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배송일이 주말, 공휴일과 겹칠 경우 배송이 지연 될 수 있습니다.
  • 취소안내

    - 정기구독/재구독
    [환불규정]
    1. 사은품이 정상품(개봉하지 않은 완제품)으로 반납이 가능할 경우 발송 된 잡지의 정가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은품을 정상품으로 반납이 불가능 할 경우 ‘발송 된 잡지의 정가 + 사은품 가격’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TYPE A(15% 할인)로 정기구독을 신청하신 경우 발송 된 잡지의 정가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과월호
    포장이 되어 있지 않은 제품으로 택배 포장 개봉 시 반품이 불가합니다.
    파손 등 제품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의 경우 02-3702-2200 또는 thetraveller@naver.com으로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