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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호 프렌치폴리네시아, 미에현, 다낭에서 보낸 완벽한 겨울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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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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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지소개

    ON THE COVER

    프렌치폴리네시아 테티아로아섬에서 만난 여인.
     

    Contents

    2019년 1월호

    TRAVELLER’S SPECIAL

    WINTER HOLIDAY
    프렌치폴리네시아, 미에현, 다낭에서 보낸 완벽한 겨울 휴가
    남태평양의 보물섬 프렌치폴리네시아, 일본 중부의 조용한 바닷가 마을 미에현, 지금 가장 뜨거여행지 베트남 다낭. 휴양과 힐링, 문화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겨울 휴가법.

     

    70 남태평양의 보석 같은 섬 프렌치폴리네시아, 낙원으로 가는 길
    남태평양의 보물섬 프렌치폴리네시아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수정 같은 라군 외에도 높은 산과 깊은 계곡 등 다채로운 자연을 품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세 섬을 찾았다.
     

    86 일본 중부의 재발견 바닷길 따라, 미에현 힐링 로드
    역사, 자연 그리고 문화가 공존하는 땅, 일본 중부 미에현을 여행했다. 바다와 도시를 오가며 풍요로운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을 만났다.
     

    96 베트남 중부 세 도시 다낭, 호이안, 후에의 시간을 걷다
    왕조의 흔적이 남아 있는 후에, 이국적인 풍경의 호이안, 지금 가장 뜨거운 여행지 다낭까지. 베트남 중부 세 도시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만났다.

     



    2019년 1월호

    About World

    106 낯선 호텔로의 초대
    어떤 호텔은 그 자체로 여행의 목적이 되어주기도 한다. 중국 마카오와 일본 홋카이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랑카위의 호텔 4곳을 돌며 미식과 스키, 쇼핑과 열대우림 투어를 마음껏 즐겼다. 따로 노력한 것 없이, 그저 호텔을 잘 골랐을 뿐이다.
       

    122 먹고 마시며 즐거웠던 4일, 홍콩 미식 여행
    홍콩에선 내내 배가 불렀다. 국수와 죽, 얌차 등 로컬이 즐겨 먹는 음식부터 고급 광둥 요리를 선보이는 <미쉐린 가이드> 스타 레스토랑까지 두루 섭렵했다. 물론 란콰이펑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즐기는 홍콩의 밤도 놓치지 않았다.



    Insider

    54 콜롬비아 소설가 안드레스 솔라노의 낯선 여행
    낯선 서울을 여행하듯 살아가는 콜롬비아의 소설가 안드레스 솔라노가 자신의 고향 콜롬비아 보고타를 여행하는 법을 안내한다.
     

    56 계절의 풍경
    계절은 대륙을 순환하며 종종 각인 같은 풍경을 남긴다. <더 트래블러> 기자들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웠던 그달의 도시들.
     

    64 산 위의 건축
    산을 향한 열망은 비단 등반가의 것만이 아니다.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생애 가장 대담한 작품 역시 높은 산꼭대기에 있다. 


    66 감각적인 스파 호텔

    아름다운 디자인은 물론, 차별화된 웰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스파 호텔이 있다.

     

    Traveller’s Now

    22 WHAT’S ON JANUARY
    새해를 맞이하는 세계 곳곳의 독창적인 축제들을 모았다.
     

    24 겨울엔 워홀
    지금 뉴욕의 겨울은 앤디 워홀의 전시로 뜨겁다.
     

    26 런던의 새로운 문화 공간
    런던을 더욱 개성 있는 도시로 만드는 문화 공간들.
     

    28 베를리너가 사랑한 자연 속 별장
    휴일을 보내기 좋은 베를린 근교 별장을 찾았다.
     

    30 파리지앵이 찾는 인테리어 숍
    파리지앵의 감각을 따라잡을 수 있는 인테리어 숍 3.
     

    32 1월에 가야 할 공간들
    새해, 새로운 영감이 필요한 당신을 맞이할 공간들.


    2019년 1월호
     

    Features & Interview

    34 서점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전 세계를 여행하며 서점을 탐구해온 소설가가 있다. 인문 에세이 <서점들>의 출간을 앞두고, 저자인 호르헤 카리온을 서울에서 만났다.
     

    35 녹색 비행
    최근 항공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거세다. 기내 플라스틱 사용 자제부터 탄소 배출이 적은 차세대 항공기 도입까지, 그 양상도 폭넓다.
     

    36 혼술하는 편의점
    집에서 5분만 걸어 나가면 괜찮은 술을 찾을 수 있다.
     

    37 가정 간편식으로 만나는 세계 음식
    주방에서 20분이면 누구나 일본, 중국, 스페인, 타이완, 베트남의 대표 음식을 만들 수 있다.

    38 완벽한 사무 공간을 위한 물건들
    예쁜데 유용하기까지 하다. 우리의 업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어줄 5가지 아이템.
     

    39 현금이 사라진 여행지
    일상 속 모든 거래를 가상화폐가 대신한다. 이미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130 쏠레이 김영선의 맛있는 프랑스 이야기
    프랑스 현지의 맛을 그대로 펼쳐낸 뚝심 있는 젊은 셰프를 만났다. 프랑스에서 10년 동안 살며 미식 경험을 쌓은 김영선이다. 
     

    132 도시와 자연 그 사이, 불광천을 걷다
    도시와 마주한 불광천을 걸었다. 호젓한 자연 속에 있는 기분이었다.

    138 맞춤형 공유 오피스
    한 직종에 특화된 코워킹스페이스가 등장했다. 모두를 아우르는 공유 오피스보다 실용적이다.
     
    142 당신이 겪어보지 못한 세계, VR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미래 로봇을 조종하고 알파인스키를 즐겼다. VR 게임으로 만난 놀라운 가상현실의 세계.
     

    144 태백, 오래된 탄광 도시의 미래
    겨울바람에 이끌려 태백으로 향했다. 스산하고 쓸쓸한 폐광 너머에 이 도시가 꿈꾸는 미래가 있었다.




    2019년 1월호

    Fashion

    40 WINTER BOOTS
    새하얀 눈을 거뜬히 지르밟을 윈터 부츠.
     

    42 LAYERED BAG
    이번 시즌 트렌드인 큰 가방 위에 작은 가방을 얹는 ‘가방 레이어링’ 아이템.
     

    44 WINTER Action Look
    추운 겨울을 땀이 나도록 즐기는 액티비티한 겨울 스포츠 여행자.
     

    46 MAXIMALISM PADDING
    보온성만 따지는 패딩은 이제 그만. 케이프부터 빵빵한 소시지 스타일까지 버라이어티한 패딩 룩을 전개한다.
     

    50 무궁무진한 카키 컬러
    캐주얼부터 럭셔리까지 모든 스타일을 아우르는 카키 컬러 아이템으로 연출한 그녀들의 공항 패션.
     


    Beauty

    48 FROZEN MAKEUP
    설원처럼 빛나는 스키장에서 ‘눈의 여왕’이 될 수 있는 메이크업을 소개한다.
     

    51 겨울 피부 건조주의보
    피부 속까지 갈라지는 느낌이라면 극강 보습에 탁월한 아이템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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