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매거진 상세정보

과월호 구매

2017년 11월호 짐바브웨 특집

\7,000

2017년 11월호
수량선택
  • 잡지소개

    ON THE COVER
     

    마카오 국제음악제에 참석하기 위해 마카오를 찾은 노부스 콰르텟.

     

    Contents


    TRAVELLER’S SPECIAL

    ZIMBABWE ROAD TRIP
    경이의 땅, 짐바브웨 로드 트립 

    낯선 대륙의 경이를 찾아 짐바브웨로 향했다. 세계 3대 폭포에서 번지점프를 즐기고, 광활한 아프리카 초원 너머 야생 동물을 찾아 다녔다. 자연과 인간의 가장 위대한 역사가 비포장도로 위로 춤을 추듯 너풀거렸다.


    76 짐바브웨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낯선 지역, 넓은 동선일수록 거점 도시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진다. 짐바브웨의 두 도시가 좋은 예다.


    78 여정의 시작, 빅토리아 폭포

    빅토리아 폭포 앞에선 그 어떤 수식도 무용해진다. 그저 천둥 같은 물소리를 들으며, 걷고 보고 체험하는 모든 순간이 짐바브웨 여행의 정수다.


    84 불멸의 초원, 황게 국립공원

    오직 생존만으로 치열한 낮과 밤, 쉬지 않고 초원 위를 누비는 야생 동물이야말로 이 땅의 진정한 주인이었다.
     

    94 불라와요 근교 탐험

    도심에서 조금만 멀어져도 위대한 자연과 사라진 왕국의 흔적이 쏟아진다. 남서부의 불라와요가 이 여정의 거점 도시다.


    100 짐바브웨 동부 자동차 여행

    짐바브웨 동쪽 끝까지 차를 타고 달렸다. 도시와 자연, 사람들 틈에서 남부 아프리카의 마지막 풍경을 마음에 담았다.

     

     





    About World

    106 뜻밖의 발견, 뜻밖의 매력 슬로베니아 소도시 여행

    북쪽의 알프스산맥과 남쪽의 아드리아해까지, 전혀 다른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슬로베니아는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가져다주는, 뜻밖의 여행지이다.


    116 마카오 국제음악제에서 만난 노부스 콰르텟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은 노부스 콰르텟이 마카오에서 열린 뜻깊은 행사에 초대됐다.
     

    124 오키나와 문화 예술 여행

    오키나와에서 북소리 울리는 에이사 공연을 보고, 민요 라이브 바에도 가고, 현악기인 산신 연주도 배우며 류큐인의 문화 예술을 체험했다.
     

    130 텍사스 두 도시 이야기, 그레이프바인 & 댈러스의 가을 축제

    그레이프바인과 댈러스의 가을 축제 현장을 찾았다. 

     


     

    Insider

    56 고양이가 사는 나라

    그 도시의 풍경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준 세계의 고양이들.
     

    58 바텐더 밥 루이종의 미드나잇 인 파리
    파리에서 제대로 마시는 법을 알려준다.

     

    60 항공의 역사, 아메리칸항공을 만나다

    ‘최초’와 ‘최대’ 타이틀을 동시에 거느린 아메리칸항공이 새로운 운영 철학과 항공 서비스의 최신을 소개했다.
     

    64 지금 가야 할 세계의 도시

    그 도시의 맛과 멋, 전통을 경험하기 위해 지금 그 도시로 떠난다.
     

    66 마카오를 여행하는 법, 브로드웨이 호텔

    브로드웨이 호텔은 그 자체로 여행의 목적지가 된다.

     

     


    Traveller’s Now

    22 WHAT’S ON NOVEMBER

    찬바람이 불어오는 11월,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는 축제가 열린다.
     

    24 콜드스프링의 새로운 명소

    뉴욕 근교의 작은 마을에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이탤리언 아트 갤러리가 문을 열었다.

     

    26 오페라가 있는 밤

    슈타츠오퍼가 다시 문을 연 지금, 베를리너의 오페라 사랑은 어느 때보다 뜨겁다.

     

    28 버거 먹는 런더너

    지금 런던은 두툼한 패티 익는 향기로 가득하다

     

    30 파리의 별별 크레프리

    젊은 파리지앵은 크레프를 칵테일과 마리아주하거나 베지테리언 레시피로 만들어 먹는다.

     

     




    Features & Interview
     

    32 11월에 가기 좋은 공간들
    정통 라자냐의 맛, 북유럽의 모던한 가구, 고흐와 모네의 필치를 감상할 수 있는 멋진 공간들.

     

    34 머물고 싶은 미술관

    전시만큼 인상적인 정원은 지닌 도시의 미술관.

     

    36 GROW UP!

    작을수록 더 야무져야 한다. 더 뉴 GLA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젊은 성장을 증명했다.

     

    38 모던 국밥
    추워지는 날씨에 몸속까지 따뜻해지는 진한 국물을 찾았다.
     

    40 찬바람 불 때, 전통 찻집

    요즘 서울에 젊은 전통 찻집이 생겨나고 있다.
     

    138 계형우 셰프의 캐나디안 차이니스

    캐나다를 경유한 중국요리가 성수동에 착륙했다. 차이니스 레스토랑 전자방의 계형우 셰프는 토론토의 중식 문화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140 취향 따라 한남동 골목 산책

    한남동 주택가인 이태원로54길 주변으로 특색 있는 공간이 넘쳐난다. 좁은 골목엔 취향 좋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146 서울의 새로운 재생 공간

    서울재활용플라자와 서울하수도과학관을 찾았다. 혐오시설로 분류되었던 하수처리시설이 이토록 알찬 업사이클링 박물관으로 다시 태어났다.

     

    150 가을 청송 기행

    사과 향내 흐드러진 과수원과 노란 가을볕, 잘생긴 돌병풍과 물 맑은 골짜기. 계절의 가장 내밀한 풍경들이 첩첩산중 청송에 숨어 있었다.

     

     

     




    Fashion
     

    42 WARM AFFECTION

    추위에 맞서 보온은 물론 스타일까지 살려주는 헤어 액세서리.

     

    44 POMPOM PLAY

    컬러와 크기에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해주는 매력 만점 폼폼 장식 아이템.
     

    46 STREE T SCENES OF WIEN

    과거와 현재가 마주한 오스트리아 빈의 우아한 여행자 스타일.

     

    48 체크를 체크하라

    이번 시즌은 확실히 체크가 대세다. 의류, 백과 슈즈는 물론 주얼리까지 뒤덮은 체크 패턴을 맞이하는 방법.

     

    52 STYLE BOOSTER

    길게 혹은 짧게, 길이별로 스타일에 멋을 더해주는 부츠를 선택한 스타들의 공항 패션.

     


     

    beauty
     

    50 레드 립 짙게 바르고

    올 가을, 겨울 립 메이크업의 화두는 레드 컬러다 . 어떤 레드 컬러로 어떻게 발라야 하는지 4명의 뷰티 전문가가 비법을 전수했다.


    53 피부의 나이는 거꾸로 흐른다

    중력을 거스르기 위해서는 조력자가 필요하다. 피부의 나이를 되돌리는 8가지 안티에이징 제품이 그 답이다.



  • 배송안내

    - 정기구독 / 재구독
    <더 트래블러>는 발행일이 25일로 배송기간은 주말을 제외한 6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 과월호
    구매하신 과월호의 입금 확인 후 배송이 시작되며 1~3일 내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배송일이 주말, 공휴일과 겹칠 경우 배송이 지연 될 수 있습니다.
  • 취소안내

    - 정기구독/재구독
    [환불규정]
    1. 사은품이 정상품(개봉하지 않은 완제품)으로 반납이 가능할 경우 발송 된 잡지의 정가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은품을 정상품으로 반납이 불가능 할 경우 ‘발송 된 잡지의 정가 + 사은품 가격’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TYPE A(15% 할인)로 정기구독을 신청하신 경우 발송 된 잡지의 정가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과월호
    포장이 되어 있지 않은 제품으로 택배 포장 개봉 시 반품이 불가합니다.
    파손 등 제품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의 경우 02-3702-2200 또는 thetraveller@naver.com으로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