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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의 미식

냐짱의 미식
10여 년 전 출범해 베트남의 대표적인 고급 요식업체로 자리 잡은 파라다이스 그룹이 냐짱에 13번째 랍스터 전용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시타딘 베이프런트 냐짱 호텔에 위치한 응온 갤러리 냐짱Ngon Gallery Nha Trang이다. 베트남 요리뿐 아니라 한국, 중국, 서양 요리를 제공하는 라이브 쿡 스테이션을 갖췄다. 영국 <미쉐린 가이드> 스타 요리사 존 버튼 레이슨과 베트남의 스타 셰프 응우옌 타잉 뚱이 만든 시그니처 요리인 칠리 랍스터는 냐짱의 신선한 랍스터를 이용해 달콤하고 짭짤한 맛이 일품이다. 다양한 와인 리스트와 창의적인 칵테일도 준비되어 있다. 그랜드피아노 연주가 곁들여지는 라이브 음악 덕에 레스토랑의 분위기도 활기차다. 응온 갤러리 냐짱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저녁 식사를 할 수 있고, 칠리 랍스터는 무제한 제공된다.
문의 응온 갤러리 냐짱 www.ngongallery.com

 

 

페루의 소셜 미디어 명소

페루의 소셜 미디어 명소
페루관광청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페루의 숨은 명소를 소개했다. 첫 번째는 자연의 아름다운 색을 만끽할 수 있는 팔코요Palccoyo다. 무지개 빛깔의 산으로, 봉우리와 주변 계곡을 물들인 붉은색과 노란색, 라벤더색의 줄무늬가 만드는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무지개 산으로 잘 알려진 비니쿤카Vinicunca보다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숨은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두 번째는 20억 년 지구의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잃어버린 협곡Canyon de Los Perdidos이다. 깊이 300미터에 달하는 협곡이 2킬로미터나 이어지는 비현실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마지막은 인생 샷 명소로 손꼽히는 69호수Laguna 69다. 호수 바닥까지 비치는 맑은 물이 아름다운 절경을 선사한다.
문의 페루관광청 www.peru.travel

 

 

합리적인 숙소 예약법, 유니온페이

합리적인 숙소 예약법, 유니온페이
신용카드 혜택만 제대로 이용해도 여행 경비를 절약할 수 있다. 유니온페이는 국내 여행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여행과 관련된 혜택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그중 하나가 익스피디아와 함께하는 호텔 할인 프로모션이다. 8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하며 익스피디아에서 유니온페이 신용카드로 전 세계 호텔 예약 시 4만5천원이 할인되는 온라인 바우처를 제공한다. 30만원 이상(세금과 세금 충당금, 수수료 또는 추가 비용을 제외한 금액) 결제 시 사용 가능하며, 웹사이트에서 선불 객실 단독 호텔 예약 시에만 적용 가능하다. 거래 한 건당 쿠폰은 단 1개만 사용할 수 있다. 여행 경비에서 숙소 비용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유니온페이의 이번 프로모션을 활용해 합리적인 여행을 떠나볼 것.
문의 유니온페이 www.unionpayintl.com/kr

 

 

마카오의 가장 멋진 호텔에서

마카오의 가장 멋진 호텔에서
주말 혹은 짧은 연휴를 이용해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세인트 레지스 마카오를 주목할 것. 마카오 국제공항에서 약 5분 거리, 코타이 스트립의 심장부에 위치한 이 호텔에서는 럭셔리한 숙박을 위한 ‘익스퀴짓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한 본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을 포함한 호텔 대표 레스토랑 더 마노 2인 조식 또는 중식(택1), 웰컴 어메니티 및 코타이 워터 제트 페리 1등석 편도 티켓 2장이 제공된다. 웰컴 어메니티에는 아몬드 쿠키와 에그 타르트가 포함되어 있다. 또 하나, 주말에 이곳을 방문한다면 더 마노의 특별한 애프터눈 티를 추천한다. 전통적인 패밀리 스타일의 티타임을 기념하는 애프터눈 티 뷔페로, 마카오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매캐니즈 요리 및 지역 특선 요리가 제공된다.
문의 세인트 레지스 마카오 www.stregismacao.com

 

 

한국인이 바라는 휴식 여행

한국인이 바라는 휴식 여행
세계적인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가 한국인 여행객이 생각하는 휴식 여행과 호캉스 수요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자의 성향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휴식 여행을 계획했는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형태가 가족여행(41.3퍼센트)이었다. 그 뒤를 도심 호텔에서의 호캉스(39퍼센트), 혼자 여행(29.0퍼센트) 등이 이었다. 또 휴식 여행을 위한 여행지로는 국내를 1순위로 고려하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특히 20대의 관심도가 높았다. 한편 2명 중 1명 비율로 호캉스 휴가를 즐긴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호캉스를 위한 호텔 선정에 가장 중요한 조건은 수영장, 스파 등 부대시설, 룸서비스, 조식 순으로 꼽혔다.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익스피디아가 진행하는 국내 여행 프로모션에도 주목해보자.
문의 익스피디아 www.expedia.co.kr

 

 

로맨틱 허니문 명소

로맨틱 허니문 명소
무더위가 물러가고 선선한 계절이 찾아오면 본격적인 웨딩 시즌이 시작된다. 터키문화관광부는 이에 발맞춰 로맨틱한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한다. 카파도키아는 영화 <스타워즈>와 만화 <개구쟁이 스머프>에 등장할 만큼 독특한 장관이 펼쳐진다. 카파도키아의 명물 열기구를 타며 일출을 바라보는 것도 낭만적인 경험이 된다. 눈부시게 투명한 바닷가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닷차가 제격이다. 관광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밤이 되면 별똥별이 하늘을 수놓는다. 터키 남서부의 달얀은 11월까지 날씨가 따뜻해 해양 스포츠와 머드 배스, 온천, 스파를 즐기기에 좋다. 그 밖에 올인클루시브 호텔과 액티비티가 있는 페티예,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사프란볼루도 추천한다.
문의 터키문화관광부 www.hometurkey.com/en

 

 

가을 이색 늦캉스

가을 이색 늦캉스
오스트리아관광청이 가을에 떠나기 좋은 오스트리아의 소도시를 소개한다. 미세먼지 없는 가을 하늘과 한적한 분위기에 취하고 싶다면 오스트리아 케른텐주의 호흐오스터비츠성을 추천한다. 약 175미터 높이의 언덕에 위치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티롤주에서 열리는 흥겨운 분위기의 <노르트케테 가을 축제>도 좋다.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진행되며 아름다운 인스브루크의 경관과 지역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이색 가을 여행지로는 잘츠부르크주의 키츠슈타인호른이 알맞겠다. 알프스산맥에 위치한 곳으로, 다른 지역보다 이르게 시작되는 스키 시즌 덕분에 늦은 가을부터 본격적인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문의 오스트리아관광청 http://www.austria.info/kr/home/

 

 

버드와이저×프리미어리그 & 라리가

버드와이저×프리미어리그 & 라리가
글로벌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가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인 영국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라리가와 다년간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피파 월드컵의 오랜 파트너로 이미 축구 리그를 비롯해 여러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는 버드와이저는 이로써 더 많은 축구 팬과 만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국과 중국, 남아공, 인도, 칠레, 나이지리아 등 전 세계 20여 국가의 팬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맥주의 왕으로 사랑받아온 버드와이저가 스타 선수들과 보다 가까이, 생동감 있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또 8월 개막한 2019-2020 축구 시즌에 맞춰 한정판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고, 엘클라시코와 같은 중요한 매치가 있는 날에는 단체 관람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의 버드와이저 www.budweiser.com

 

 

대자연 속 호캉스

대자연 속 호캉스
호시노 리조트의 플래그십 브랜드 호시노야 발리가 여름 성수기를 피해 휴가를 떠나는 이들을 위해 완벽한 휴식을 제안한다. 신들의 섬이라 불리는 발리, 그중에서도 대자연 속 호시노야 리조트에서는 투숙 자체로 완벽한 휴식이 된다. 게다가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완벽한 힐링을 선사한다. 올해 6월 첫선을 보인 ‘요기Yogi의 헬스 케어’는 발리의 힌두교 수행자들에게 전승되는 건강관리법에서 착안한 프로그램이다. 티르타 사원과 세바투 마을의 성스러운 폭포에서의 목욕, 신체에 적절한 긴장감을 주는 4가지 유형의 요가, 스파 트리트먼트 순으로 진행된다. 또 투숙객 각자의 체질에 맞는 재료로 만든 건강 식사도 함께 제공해, 지친 몸과 마음의 남은 스트레스까지 풀어준다.
문의 호시노야 발리 www.hoshinoyabali.com

 

 

<2019년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