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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랍에미리트를 연결하는 A380
한국-아랍에미리트를 연결하는 A380

지난 7월 2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에티하드항공의 A380 인천-아부다비 노선 취항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에티하드항공 그룹의 임직원, 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에티하드항공은 올해 7월 3일부터 런던 히스로, 파리 샤를드골, 뉴욕 JFK, 시드니 공항에 이어 핵심 기재인 A380을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며 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486석을 보유한 A380 기종의 특징은 ‘더 레지던스’. 거실, 별도의 침실, 전용 샤워실 총 3개의 공간은 함께 여행하는 2인의 고객을 위해 디자인됐다. 이 밖에도 VIP 여행 컨시어지, 에티하드 버틀러 등을 갖추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9년 8월호>


에디터 김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