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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호텔 뉴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썸머풀 패키지

아이와 함께 떠날 휴가지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8월 31일까지 ‘썸머풀 패키지’를 판매한다.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유아용 파라솔 의자 세트, 미니바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특히 캐릭터가 그려진 파라솔 의자 세트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디자인과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활용도가 뛰어나다. 더불어 여름휴가 기간인 7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호텔의 키즈 룸에서는 어린이 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오픈하며 전문 보육사가 자녀를 돌보는 동안 부모들은 여유롭게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
쏘 쿨 썸머

곧 찾아올 무더위. 좀 더 시원하게 여름을 만끽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으로 향할 것. 호텔이 출시한 여름 패키지의 이름은 ‘쏘 쿨 썸머’. 이름처럼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패키지다. 객실 1박, 실내 수영장을 비롯한 호텔 내 피트니스 클럽 시설 이용 혜택, 여기에 추가로 복합문화예술공간인 광명동굴과 레인보우 팩토리 2인 입장권을 증정한다. 광명동굴은 한여름에도 추위를 느낄 수 있는 장소인 까닭에 피서지로 제격이다. 평일에 패키지를 이용하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캉스를 누릴 수 있다.
 

 

 

더 플라자

더 플라자
새로운 웨딩 콘셉트 제안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더 플라자는 ‘도심 속 특급 호텔에서 선보이는 단 하나의 웨딩’을 콘셉트로 ‘로맨틱 선셋’을 내세웠다. 더 플라자 최상층인 22층의 지스텀하우스에서 플로리스트가 구성한 플라워 데커레이션, 웨딩 컨시어지가 구성한 스토리, 호텔 셰프가 고안한 웨딩 메뉴까지 경험할 수 있는 것. 특히 최근 트렌드인 럭셔리 스몰 웨딩을 통해 신랑과 신부는 물론 하객이 함께 즐기는 웨딩을 만들고자 했다. 서울광장, 덕수궁, 광화문, 경복궁 등 서울의 도심이 한눈에 들어오는 공간에서 꿈에 그리던 로맨틱한 웨딩이 탄생했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밀레니엄 서울힐튼
키즈 풀 액티비티 패키지

호캉스를 넘어서 ‘키캉스’의 시대가 왔다. 키캉스란 ‘키즈’와 ‘호캉스’의 합성어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의 휴가를 의미한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도심 속 호캉스와 키즈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키즈 풀 액티비티 패키지’를 6월 15일부터 9월 7일까지 판매한다. 패키지에는 디럭스룸 씨티뷰, 330여 제곱미터 크기의 야외 테라스에 키즈 슬라이드와 키즈 풀장이 설치된 키즈 풀 존의 성인 2인, 어린이 2인 1타임 이용권과 가족당 선베드 1개 이용이 포함되어 있다.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3타임으로 나눠 운영하며, 타임당 인원수를 제한한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비어 가든 by 오킴스

탁 트인 해운대 전망이 매력적인 야외 공간에 맥주를 마실 수 있는 팝업 스토어가 들어선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9월 30일까지 ‘비어 가든 by 오킴스’를 선보이는 것. 비어 가든에서는 덴마크 왕실 맥주인 칼스버스 생맥주와 바비큐 플래터, 해산물 꼬치구이, 프라이드치킨, 오픈 샌드위치 플래터 등 맥주와 최상의 조합을 이루는 요리를 준비한다. 7월과 8월은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6월과 9월에는 주말 한정으로 운영한다. 해운대 최고의 야경을 즐기며 힐링을 만끽할 좋은 기회다.
 

 

사우스케이프 골프앤스위트

사우스케이프 골프앤스위트
더 클리프 하우스 패키지

남해 창선면에 위치한 사우스케이프 골프앤스위트 스파는 프라이빗한 휴가를 위해 ‘더 클리프 하우스 패키지’를 제안한다. 패키지에는 절벽에 자리 잡은 풀 빌라 클리프 하우스에서의 1박과 함께 스파 30퍼센트 할인, 프리미엄 미니바, 브런치 및 석식 등이 포함돼 있다. 여기에 리조트 내의 부대시설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20만원 상당의 부대시설 크레디트가 추가로 주어진다. 해당 객실은 최대 8인까지 이용 가능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 아래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길.
 

 

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
2019 서울드래곤시티 호캉스 페스티벌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본격적인 바캉스 준비에 나섰다. 호캉스를 고대하는 이들을 겨냥해 ‘2019 서울드래곤시티 호캉스 페스티벌 패키지’를 출시한 것. 이번 패키지는 서울드래곤시티를 이루는 4개의 브랜드가 각기 다른 테마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MONG캉스’ 이용객에게는 프리미엄 애견 브랜드인 ‘리카 리카’의 굿즈를 제공하며,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POOL캉스’에는 루프톱 수영장 이용권, 프리메라의 코즈메틱 세트를 포함하는 등 다채로운 혜택을 선사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뉴트로 서머 패키지

계절이 바뀌어도 뉴트로의 인기는 여전하다. 올해로 개관 30주년을 맞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30년 전 무드를 호텔 안으로 끌어왔다.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이는 ‘Back to the 80s–뉴트로 서머 패키지’다. 패키지 고객은 객실 1박과 함께 옛날 스타일의 통닭 1마리와 생맥주로 구성한 ‘뉴트로 치킨 팩’, 그랜드 키친에서의 2인 조식을 이용 가능하다. 특히 여름 성수기 기간인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는 기간 한정 특별 혜택으로 복고풍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뉴트로 라운지를 별도로 운영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바비큐 패키지

국내의 대표 여름 휴양지인 강원도, 부산에서 풍성한 바비큐를 맛보자. 켄싱턴호텔 평창, 설악,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은 각각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내놓았다. 각 호텔에서 준비한 바비큐는 호텔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장소에서 펼쳐진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전나무 숲에 위치한 글램핑 빌리지, 설악과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은 루프톱을 바비큐 장소로 꼽았다. 이용 기간 및 혜택, 가격은 각 호텔별로 상이하며 켄싱턴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크 하얏트 부산

파크 하얏트 부산
서머 앳 더 파크

부산은 더위를 시원한 바닷물에 흘려 보내고 싶은 여름철에 가장 빛이 나는 여행지다. 해운대 바다와 광안대교 전망을 자랑하는 파크 하얏트 부산은 부산 여행객을 위해 실속 있는 힐링 패키지 ‘서머 앳 더 파크’를 제안한다. 아늑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레스토랑에서 풍성하게 즐기는 조식은 물론, 투숙 기간 동안 프리미엄 그릴 & 스시 레스토랑 다이닝룸 또는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에서 이용 가능한 10만원 식음료 크레디트가 주어진다. 완벽한 힐링과 미식을 선사할 본 패키지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경험할 수 있다.
 

 

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
트로피컬 애프터눈 티

싱그럽고 달콤한 과일을 맛보고 싶다면 올여름엔 파크 하얏트 서울만 한 곳이 없겠다. 24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는 여름철 제철 재료와 열대과일이 조화를 이룬 ‘트로피컬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애프터눈 티 세트답게 구성은 10여 종의 세이버리 및 디저트 아이템으로 이뤄진다. 시각과 미각을 자극하는 컬러풀한 메뉴들은 한국의 전통미를 담아 호텔에서 특별 제작한 3단 도자기 트레이에 제공된다. 티 세트에는 과일과 달콤한 디저트에 곁들이기 좋은 프리미엄 차와 커피도 포함돼 있다. 오후의 나른함을 깨울 애프터눈 티는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쿨 서머 데이

다수의 호텔에서 내놓은 여름휴가 패키지를 보며 계절이 바뀌었음을 실감한다. 제주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는 곳은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다. ‘쿨 서머 데이’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 1박에 음료와 맥주를 포함한 오름 버킷 세트, 자체 제작한 비치 타월과 피크닉 매트, 칵테일 2잔, 조식을 포함한 시즌 패키지. 추가로 2박 투숙 시에는 아이스크림 1개, 3박 시에는 오션 뷰 업그레이드 혜택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추가 금액을 내면 조식을 석식 뷔페로 변경할 수 있다. 여유로운 제주 섬에서의 휴가를 이곳에서 시작해보자.
 


<2019년 7월호>
 

에디터 더트래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