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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의 새로운 취항지
델타항공

델타항공이 인천-미니애폴리스 신규 직항편의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이는 대한항공의 인천-보스턴 직항편과 함께, 지난해 5월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이 조인트벤처를 시행한 이후 양사에서 처음 취항하는 태평양 횡단노선의 직항편이다. 취항을 하루 앞둔 4월 1일, 마테오 쿠시오 델타항공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포시즌스 호텔에서 신규 항공편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4월 2일에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구 앞에서 기념 행사가 마련됐다. 마테오 쿠시오 부사장은 “이번 취항은 아시아에서 가장 효율적인 허브 공항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수준 높은 시설과 조인트벤처를 통한 대한항공과의 긴밀한 협력 덕분”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WEB ko.delta.com

 

 

<2019년 5월호>


에디터 류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