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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과 함께한 여행 토크 콘서트

배우 류승룡과 함께한 <더 트래블러> 여행 토크 콘서트

 

여행 토크 콘서트
여행 토크 콘서트

<더 트래블러>가 지난 12월 8일 가로수길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딜라이트에서 여행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더 트래블러>의 첫 번째 토크 콘서트 초대 손님은 배우 류승룡이다. 여행작가 노중훈의 노련하고 재치 있는 진행과 류승룡의 진솔한 여행담이 어우러져 따뜻한 1시간이 이어졌다. 류승룡은 꾸준히 제주 올레길을 걸어왔고, 2016년 규슈올레, 지난 10월 개장한 미야기올레 오픈식에도 참여해 올레길을 걸은 올레꾼이다. 올레길을 비롯해 두 아들과 함께한 코카서스와 캄차카 여행까지, 자연 속에서 산책하고 트레킹하는 것을 좋아하는 그의 여행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류승룡은 “여행은 삶에서 이탈하지 않기 위한 일탈”이며, “돌아올 곳이 있기에 여행은 아름답다”며 자신의 여행관을 밝혔다. 참석한 관객 모두에게는 프랑스 정통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출신의 파티시에들이 준비한 정성스러운 베이커리와 자올 닥터스오더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가 제공됐다. 자올 닥터스오더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는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한 샴푸로 100퍼센트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

 

 

<2019년 1월호>


에디터 여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