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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가 소개하는 로스앤젤레스

   

다니엘 헤니

로스앤젤레스관광청에서 배우 다니엘 헤니와 함께 캠페인을 론칭했다. 캠페인은 다니엘 헤니가 추천하는 로스앤젤레스의 관광지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알린다. 영상에 등장하는 곳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코리아타운의 한식당인 박대감네, 피터슨 자동차 박물관, LA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 스타디움 등. 다니엘 헤니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소인 까닭에 더욱 흥미롭다. 로스앤젤레스는 미국에서도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매력이 있는 도시다. 연중 맑은 날씨, 120킬로미터 길이의 해안선, 수많은 박물관 덕분에 연간 4700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이곳을 찾는다. 캠페인 영상은 관광청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WEB kr.discoverlosangeles.com

 

 

 

<2018년 11월호>

 

에디터 김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