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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에서 즐기는 파인다이닝

               

푸꾸옥

반짝이는 에메랄드빛 바다, 끝없이 펼쳐진 백사장. 베트남의 떠오르는 여행지 푸꾸옥에서 아주 특별한 파인다이닝을 즐겨보자. 10월 29일, JW 메리어트 푸꾸옥은 ‘핑크펄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레스토랑이 들어선 공간은 전설의 마담이라 불리는 펄 콜린스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그녀가 거주하던 핑크색 맨션에서는 늘 호화로운 디너파티와 행사가 열렸다고. 레스토랑에서는 최고급 재료를 사용한 프렌치 다이닝을 선보인다. 제철 재료를 사용한 푸꾸옥 성게 요리, 샤롤레종 비프 피티비에와 같은 전형적인 프랑스 요리, 푸꾸옥의 초콜릿을 이용한 디저트 등이 기다린다. 환상적인 다이닝 경험은 피아니스트와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하는 라이브 공연으로 마무리된다.

 

WEB www.marriott.com 

 

 

 

<2018년 11월호>

 

에디터 김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