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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 BEAUTY
GET READY SUMMER

당장 여름을 앞두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꿀 수 있는 서머 뉴 아이템을 소개한다.

 

GET READY SUMMER

1 BODY NATUR
상처 없이 간편하게 제모를 도와주는 제모크림 모이스쳐라이징 바디 센시티브 스킨 위드 로터스플라워. 로터스 플라워, 시어버터, 해바라기씨 오일, 우레아, 목화씨 오일, 글리세린 등 고보습 성분 함유로 제모 후에도 촉촉하고 부드럽게 피부를 가꿔준다. 제모 부위에 두껍게 펴 바르되 도포 시간이 10분을 넘어서는 안 된다. 동봉된 주걱으로 남은 크림을 긁어내며 따뜻한 물로 헹구어준다. 짧은 모발에 효율적이다. 100ml 9천9백원.
2 BEAUDIANI
천연 유래 수딩 성분으로 어린아이부터 민감한 피부의 어른까지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수딩 톤업 썬스크린 SPF 50+/PA++++. 촉촉한 워터 베이스 제품으로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며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백탁 현상 없이 피부 표면을 고르게 정돈해주며, 호호바씨 오일, 당근씨 오일 등의 고보습 오일이 수분을 공급하고 라벤더 오일이 은은한 향기를 부여하며 기분 좋은 사용감을 선사한다. 60ml 3만8천원.
3 BIODERMA
빠른 모공 수축과 피부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효과가 있는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 특허 성분인 플루이드액티브™ 가 업그레이드 되어 모공과 피지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며, BHA 성분이 모공 속 노폐물을 녹여 모공 밖으로 배출시키고 과도한 각질을 효과적으로 개선해준다. 또한 여드름성 피부에도 적합한 산뜻한 포뮬러로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해준다. 30ml 2만7천원.
4 FARMACY
땀샘을 막는 알루미늄 성분 대신 피부 불순물 추출과 흡수를 돕는 카올린 클레이와 정화 작용을 돕는 모링가 성분을 함유해 땀샘을 디톡스해주는 내추럴 데오드란트 프레션 업. 파파야 성분이 각질 제거와 착색 예방 및 브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해주며, 백탁 현상 없이 투명하게 발리고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티트리 오일 성분이 땀 냄새를 탁월하게 제거해준다. 50ml 1만9천원.
5 YVES ROCHER
쐐기풀잎 추출물과 아가베의 프룩탄 성분이 두피의 피지 밸런스를 조절해 산뜻하고 볼륨 있는 헤어 케어를 선사해주는 퓨리티 헤어식초. 청량한 그린 프루티 향의 워터 타입 린스로 기존 헤어 식초 대비 프룩토올리고사카라이드 성분이 추가되었으며, 전 세계 최초 올리브영에서 단독 선 출시된다. 병을 가볍게 흔들어 두피와 모발에 골고루 뿌려준 뒤 약 2분 동안 두피 마사지를 하고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행궈준다. 150ml 1만1천9백원.
6 TRIA
가정에서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제모용 의료 기기 트리아 플러스 4X. 810밀리미터 단파장 다이오드 레이저가 모낭만을 무력화해 털이 더 이상 자라나지 않게 하는 원리로 지속적인 제모 효과를 발휘한다. 처음 3개월은 격주로, 그 후 3~5개월은 한 달에 1회씩 사용한다. 피부 센서가 있어 접촉 시에만 제모되기 때문에 눈에 안전하다. 팔다리나 좁은 부위, 비키니 라인 제모도 가능하다. 59만9천원.
7 EVERCELL
강력한 삼중 차단으로 안티에이징까지 케어하는 혁신적인 신개념 선 케어 럭스 선 프로텍터. 광노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주름 개선 기능, 피부를 개선하고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미백 기능을 갖췄다. 날씨에 구애되지 않고 완벽하게 유해 환경과 UVA, UVB를 차단해주는 올인원 선 케어 제품이다. 30ml 5만6천원.
8 DOLCE&GABBANA
여름날 지중해의 어느 휴가지에서 마주친 마법과도 같은 짜릿한 사랑의 감정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트 블루 썬 2019 리미티드 에디션. 오리지널 향수 ‘라이트 블루’의 시그니처인 프루티 플로럴 향에 관능적인 향을 더했다. 상큼한 풍미의 이탈리아산 레몬과 그래니 스미스 애플 과즙에 코코넛 워터가 어우러진 청량함으로 시작되어 오조닉 어코드로 바다 내음을 더해 이국적인 휴양지의 무드를 전달한다. 50ml 9만7천원.

 


<2019년 6월호>


컨트리뷰팅 에디터 정예지
포토그래퍼 전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