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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M 네덜란드 항공 CEO 방한
KLM네덜란드항공 CEO 방한

KLM네덜란드항공 대표이사 겸 최고경영자 피터 앨버스가 방한했다. 지난 5월 30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한국 시장에서의 미래 비전과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KLM은 세계 최초로 바이오 연료 사용 항공편을 운항하며 업계 내 친환경화를 주도해왔다. 특히 최근 KLM은 바이오 연료 생산 기업인 스카이엔알지와 손잡고 2022년까지 바이오 연료 생산 공장을 설립할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KLM은 한국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인천-암스테르담 항공편에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하는 것은 물론, 암스테르담 스히폴국제공항 내에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며 한국인 승객의 원활한 환승과 도착, 통역을 돕고 있다.

 


<2019년 7월호>


에디터 여하연